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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예산이면 '깊이' vs '넓이' 트레이드오프입니다.
지하철: 출퇴근 반복 노출, 좁은 타깃, 높은 빈도
옥외 LED: 임팩트, 브랜드 이미지, 넓은 도달
런칭 2주는 옥외 LED로 임팩트 → 이후 4주 지하철로 리마인드 조합이 잘 먹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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